2026년 3월 21일~22일 1박 2일 국내 여행을 다녀왔다.

완전 맛있는 아이스 초코 떡 사줘서 먹음

지린성 짜장면집 도착

웨이팅 한 10분 함

고추짜장이 유명해서 먹어봤는데... 완전 후회함. 3입 먹고 못 먹음. 매운거 잘 못 먹으면 절대 먹지마시오. 새벽에 화장실도 계속 감

짬뽕밥과 고추짜장

너무 매워서 3입 먹고 못먹음.

일반 짜장면 시킴

짜장면은 맛있음

치즈&초코 아이스크림 쫀득하고 맛남

장자도 호떡마을에 왔다

1박2일에도 나옴

바다가 너무 예쁘다. 스트레스 풀린다.

예쁜 카페 도착! 카페 라파르.

2, 3층 뷰도 멋진데 사람 너무 많아서 자리 거의 없음




장자도 호떡 완전 맛있다.. 인기있는 이유가 있다. 감태를 같이 줌

뿌링클 호떡도 단짠이어서 짱 맛있다. 또 먹고싶다.

장자도 사람 많음. 바다 너무 예쁘고 산책하기 좋다. 차는 많지만...

그란호텔 숙소 들렀다가 철길 마을 옴




불량식품과 추억의 장난감을 많이 판다.


향초사고 선물 받음

달고나


사람 많아서 사진 이쁘게 찍기 힘듬...

쫀드기 구워먹었는데 맛났다. 이거 칼로리 낮으니 이제 이걸 내 간식으로 해야지



대창 3인분을 시켰는데 좀 느끼했다. 근데 너무 맛있었음


비빔국수도 시켰다

막창이랑 먹으니 맛났다.

BTS 공연 넷플로 보면서 하루 마무리.

다음날 11시반쯤 이성당 도착

27분 정도 웨이팅 함










팥빵 야채빵 3개씩 사고 다른 빵도 이것저것 샀다. (45600원 나옴)

딸기 롤케익도 삼


라멘 국밥 맛나고 맛있었다. ㅋㅋ

이성당 빵 먹을 수 있는 빵집



라즈베리 차와 유자차를 시킴


뜨개질 너무 귀엽다.



먹어본 후기로는 팥빵은 팥 향이 엄청 향기롭고 강하게 나고 (거의 팥죽 급) 야채빵은 야채가 입안에서 녹는다. 근데 둘 다 내가 엄청 좋아하는 빵은 아니어서 이거 먹기위해 여기까지 다시 올 정도는 아니지만... 만약 또 온다면 사서 엄마 드릴 것 같은 맛이다.

쨌든 맛있는 빵 맛이었다. ㅋㅋㅋ

여기도 웨이팅 길길래 찍어봄

쿠루루 도로로 케로로 나왔당


영화보고 순두부찌개랑 돈카츠 먹음

앤티앤스로 마무리.
진짜 이틀 내내 배불렀다 ㅋㅋ
너무 행복하고 재미있는 여행이었다.
'Everything'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생을 바꾸는 성공 명언 20선, 무기력할 때 읽는 갓생 동기부여 글귀 모음 (0) | 2026.07.04 |
|---|---|
| [2026 여의도 한강공원] 벚꽃 구경하고 애슐리 퀸즈에서 점심먹기 (1) | 2026.04.05 |
| 역삼 밀크티 전문점 클로리스 방문 (0) | 2026.03.15 |
| 강남역 핫플레이스! 악세서리 잡화 상점 <뉴뉴> 방문 후기 (0) | 2026.03.02 |
| [신논현역 조용한 스터디카페] 패스트파이브 신논현2호점 방문 후기 (0) | 2026.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