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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가정식 아침 <푸항또우장> 방문후기

매일 일상 2025. 10. 7.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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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0월 대만 가정식 아침 맛집 푸항또우장을 다녀왔다.

구글지도 맵에서 메뉴 보고 숫자로 주문함
1 3 41 45를 주문했고 국은 따뜻한걸로 시켰다.

후기보면 줄이 엄청 길다던데 우린 오전 7시 47분쯤에 왔고, 2층 계단 전 문정도까지만 섰다.

눈치게임 성공해서 거의 그냥 바로 먹었다. 웨이팅 없이! 7시반쯤 오면 사람들이 빠지나보다.

1번 soy milk 두유 따뜻한거 (달달함)
3번 짭짤한 두부 국
41번 계란 팬케익
45번 겉바속촉 길쭉한 빵

두부가 둥둥 떠있는 된장국 같았다.

빵이 함께 들어가있다. 짭짤하고 맛있었다.

달달한 따뜻한 두유 느낌이어서 아침에 먹으니 몸이 녹는 느낌이 나고 좋았다.

빵은 그냥 구운 빵이다. 달거나 하지는 않음. 안이 촉촉하다

우유에 넣어서 먹어봤는데 빵에 흡수돼서 맛있었다.

계란 부침개는 계란은 그냥 파넣어서 부친거라 익숙했지만 바깥쪽 밀가루가 쫀득하고 맛났다. 나는 싱거운거를 좋아하는 편이라 맛있게 먹었는데 한국인들은 많이 좋아할 것 같지는 않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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